본문 바로가기

파스퇴르 아이

메뉴 전체보기 열기

파스퇴르몰 파스퇴르 공식 유아용품 전문 쇼핑몰

전체메뉴 보기 닫기

임신/출산

  • 임신 주차별 정보
  • 임신 준비
    • 임신 계획
    • 임신 징후
    • 불임
  • 임신부 생활
    • 임신부 건강
    • 임신 중 검사
    • 임신 중 트러블
    • 임신 중 주의사항
    • 임신부 운동
    • 임신부 패션
    • 임신부 음식
    • 워킹맘의 임신
    • 부부관계
    • 예비아빠
  • 태교
    • 태교란?
    • 태교의 종류
    • 태교방법
    • 태교음악
  • 출산 준비
    • 출산준비
    • 출산징후
    • 분만상식
    • 분만법
  • 산후 관리
    • 산후조리
    • 산후건강
    • 산후 다이어트
    • 산후우울증
  • 수유
    • 수유준비
    • 모유수유
    • 분유수유
  • 부가서비스

태몽 - 임신과 출산!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해 파스퇴르아이가 도와드립니다.

  • 현재 페이지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 인쇄
  • 이메일
  • 스크랩

우리아이의 태몽은 어떤 의미일까요? - 흥미로운 태몽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태몽의 진실, 예지력 믿을 만한가?

우리나라에는 임신을 하면 으레 태몽을 꾼 경험들을 이야기하고 그 내용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예견하는 풍습이 있다. 물론 태몽의 내용을 그대로 믿는 이는 많지 않지만, 적지 않은 사람들이 영웅 탄생의 기대감을 갖거나 혹시 모를 액운을 걱정한다. 문제는 태몽이 때때로 ‘낙태’와 같은 끔찍한 결과를 낳기도 한다는 점. 과연 태몽의 예지력은 신뢰할 만한 것일까?

과연 인간의 ‘꿈’에는 예지력이 있을까?

꿈을 연구하는 심리학자들이 이구동성으로 부정하는 것은 꿈의 ‘예지적 기능’이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꿈의 내용은 개인이 끊임없이 관심을 집중하고 있는 대상이나 아직 충족되지 않은 강한 욕구, 불안 등의 심리 상태, 신체적인 건강 상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나는 것으로 본다. 이와 함께 잠자는 동안 잠자리에서 오는 물리적인 외부 자극들도 부수적으로 꿈의 생성에 참가한다고 주장했다.

예컨대 낮잠 자는 동안 TV나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천둥소리는 꿈속에서 전쟁의 한복판으로 인도하고, 가족들의 출입으로 인해 생긴 문소리는 강도가 침입하는 꿈을 꾸게 될 수 있다. 또한 몸이 아프면 학대받거나 몸에 상처를 입는 꿈을 꾸기도 하고, 비스듬히 자다가 발이 침대 밖으로 나가면 무서운 절벽 끝에 선 꿈이나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꿈을 꾸기도 한다.

따라서 이들은 꿈을 해석할 때에는 자신이 처한 외부적 환경과 성장 배경, 심리 상태, 갈등 요소 등 다면적 요소들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고 말한다. 독일 만하임정신연구소 미카엘 쉬레들 소장도 오랜 임상연구를 통해 “꿈을 꾸는 개개인이 그 어떤 전문가보다 자신의 꿈을 잘 해석할 수 있는 해몽가”라고 단언했다. 현실 경험을 가장 잘 아는 자신만이 꿈의 진정한 의미와 메시지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임신 중에는 엄마 아빠를 비롯한 가족들의 모든 관심이 태아에게 집중돼 있고, 또한 아기의 외모, 건강, 미래 등에 대한 어떤 소망을 갖게 되기 때문에 이것이 특별히 태몽으로 인식되어 나타나기 쉽다. 가령 색이 아주 곱고 잘 익은 큰 복숭아를 손에 들고 있는 꿈을 꿨다면 이는 건강하고 소망스런 태아를 갖고자 하는 소망의 상징이고, 인기 연예인이 등장했다면 연예인처럼 인기나 영향력을 가지게 될 아기가 태어났으면 하는 강렬한 소망이 구현된 것이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태몽 이야기

태몽의 진정한 예지력은 ‘태교’에 있다

태몽의 예지력이 근거가 없다거나 비과학적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것도 그다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닌 것 같다. 사실 태몽이 비과학적이라고 단언해도 오랫동안 하나의 ‘문화’로 전승되어 온 믿음이 하루아침에 사라질 리도 없다. 다만 ‘신의 영역’으로 간주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해석하는 과정에서는 가급적 좋은 의미를 부여했던 그간의 풍습에 비춰볼 때, 태몽은 태교의 연장선상에서 이해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사실 우리의 조상들조차 태몽을 무조건 신봉했던 것은 아니다. 불길한 태몽을 꾸면 아이를 더욱 정성스럽게 키우고, 길한 태몽을 꾸면 아이가 가진 재능을 최대한 살려주려고 노력했다. 다소 미신적인 요소가 있었다고 해도 대개는 일상생활에서 삼가고 준비하는 의례로 삼아 지혜롭게 처신했다는 점을 상기한다면, 태몽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준비하게 해주는 요소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즉 태몽을 통해 아기의 존재나 미래에 대한 의미를 분석하기에 앞서 자신이 엄마로서 준비되어 있는지 자성하는 계기로 삼으라는 것이다.

만약 자신이 처한 환경 가운데 외적인 요인, 즉 직장이나 부부 문제, 시부모님과의 불화 등으로 인해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다면 갈등의 고리를 푸는 게 중요하다. 이렇듯 태몽을 엄마와 가족 문제의 갈등을 해결하는 사인으로 인식함으로써 태교에 활용할 수 있다면 그것 자체가 좋은 태교라고 할 수 있다. 결국 태몽은 엄마와 태아의 건강과 심리 상태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 대한 자신의 소망과 욕구를 잘 드러내주는 지표로 받아들일 때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어떤 꿈을 꾸었든 태몽을 통해 엄마와 태아 그리고 주변 환경을 돌아봄으로써 보다 좋은 내용의 태교와 양육을 할 수 있다면 태몽은 그야말로 행복한 미래를 보장하는 ‘예지자’ 역할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신기하고 재미있는 태몽 이야기

“새끼 돼지 한 마리가 제 품에 안겼어요”

임신하면서 꾸는 태몽은 신기하게도 기억에 또렷이 남는다. 호랑이 한 마리가 가슴에 폭 안기는 꿈을 꾸고 나서 임신을 확인하는가 하면, 지인들이 태몽을 대신 꿔주기도 한다. 태몽을 보면 아들인지 딸인지, 또 어떤 성향의 아이가 태어날지 짐작할 수 있다고도 하는데, 정말일까?
신기하고 재미있는 태몽 이야기를 소개한다.

평소 꿈을 잘 꾸지 않는 은선 씨. 1년 전 어떤 할아버지가 새끼 돼지를 안겨주는 꿈을 꾸었다. 꿈이 너무나 생생해서 ‘복권을 사야 하나?’ 하고 잠시 고민했는데 이틀 뒤 어마어마하게 크고 색이 푸른 호박이 나오는 꿈까지 꾼 것. 혹시 태몽이 아닐까 해서 검사를 해봤더니 아니나 다를 까 임신 6주였다고. “호박이 엄청나게 커서 남자아이인가 했거든요. 그런데 태몽 책을 보니 호박이 아무리 커도 푸른색은 여자아이고 노랗게 익은 게 남자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정말 여자아기가 태어났지 뭐예요.”

예지적 기능의 대표적인 꿈으로 태몽을 들 수 있다. 태몽은 단순히 태아의 성별만을 암시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날 아이의 성격이나 삶의 모습을 나타내기도 한다. 태몽의 실증적 사례를 봐도 아이의 숫자는 물론 남녀의 구분, 태어날 아이의 운명에 대해서도 예지하기도 한다.
<꿈해몽백과>의 저자 홍순래 문학박사는 “태몽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꿈의 기억이 강렬하고 생생해서 오랜 시간이 지나도 그 내용을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라는 것입니다. 태몽은 보통 무언가를 보거나, 가져오거나 받는 꿈이 대부분인데, 자연물을 보거나 책이나 옷 등의 사물, 아이가 보인다든지 등 다양하게 나타나죠”라고 말한다.

태몽은 언제, 누가 꿀까?

태몽은 대부분은 임신 사실을 알기 전후로 많이 꾸는데, 임신 사실을 모르기 전에 태몽으로 알게 되는 것이 진정한 의미의 태몽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임신 사실을 알고 나서도 태몽을 꾼 사례가 상당수 있다. 드물게는 아이의 출산이 임박해서 태몽을 꾸기도 한다. 즉, 임신 사실 을 안 후에 꾸는 꿈이라고 해서 태몽이 아닌 것은 아니다. 특히 꿈의 기억이 강렬하고 생생하다면 태몽이 될 수 있는데, 그 횟수도 여러 차례 가 될 수 있다.

태몽은 꼭 임신한 예비 엄마만 꾸는 것은 아니다. 꿈을 꾸는 능력에 개인 차이가 나기 때문에 임신한 여성만이 태몽을 꾸는 것이 아니라, 남편 이나 부모, 친지, 동료 등 태어날 아기에 대해 관심을 지니고 있는 주변 사람이 대신 꿔주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가족이 아닌 동료가 태몽을 꾼 경우에는 태몽을 사기도 하는데, 이 역시 꿈을 꾼 사람이 꿈을 산 사람을 대신해서 꿔준 것에 불과한 것이다. 남의 태몽을 샀기 때문에 임 신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임신을 남의 꿈을 통해 알려준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태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사실 우리의 조상조차 태몽을 무조건 신봉했던 것은 아니다. 불길한 태몽을 꾸면 아이를 더욱 정성스럽게 키우고, 길한 태몽을 꾸면 아이가 가진 재능을 최대한 살려주려고 노력했다. 이렇듯 태몽은 아이를 건강하고 소중하게 키우기 위한 준비를 하게 해주는 요소로 받아들일 수 있다. 결국 태몽은 엄마와 태아의 건강과 심리 상태 그리고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 대한 자신의 소망과 욕구를 잘 드러내주는 지표로 받아들일 때 의미가 있을 것이다. 어떤 꿈을 꾸었든 태몽을 통해 더 좋은 내용의 태교와 양육을 할 수 있다면 태몽은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만드는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고 신기한 여러 가지 태몽 풀이

사람마다 태몽은 똑같을 수 없다. 하지만 태몽에 대한 여러 가지 사례나 평균적인 통계를 살펴보면 자기의 태몽이나 주변의 태몽에 대해 나름 대로 해몽을 할 수 있다.

태몽은 동물이나 식물뿐만 아니라 해나 달, 무생물 등 다양하게 나타난다. 사나워 보이는 태몽을 꾸면 용감하고 쾌활한 아이가, 온순해 보이 는 태몽을 꾸면 선량하고 온순한 성격의 아이가 태어난다고 한다. 물건이나 동물을 안는 태몽을 꾸면, 그 물건이 상징하는 어떤 일과 결부되거나 재물과 관계되는 일이 일어남을 예지한다.

일반적인 태몽은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 일반적인 사물이나 뱀, 꽃 등 동식물의 경우엔 형체가 온전하고 탐스럽고 윤기 나며 크고 싱싱 할수록 좋다. 벌레 먹거나 부서지거나 상하지 않아야 하고, 너무 늙거나 너무 익어서도 안 된다. 크고 탐스러운 태몽을 나타내는 것은 장차 인생에 있어서 능력이 뛰어나고 그릇이 큰 인물이 됨을 예지한다. 또 태아가 나타내는 대상을 가까이서 보거나, 몸에 접촉시키거나, 완전히 소유하는 것이 좋으며 끝까지 지켜볼 수 있어야 한다.

태몽은 꿈의 내용이 밝고 아름답고 풍요로우며, 귀엽고 친근감 있으며, 호의적이고 행복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통쾌하고 신비스러울수록 좋은 꿈이다. 이 경우 꿈속에서 느낀 분위기가 장차 태어날 아이에게서 실현된다고 본다. 예를 들어 밝고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보는 태몽은 장차 태어날 아이의 인생이 밝고 활기차며, 풍요로운 가을 벌판의 태몽은 아이가 장차 부유한 인생을 살아갈 것이며, 등장한 동물이 호의적이고 친근감 있게 느껴졌다면 태어난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풀이한다. 또한 구름, 무지개, 산신령, 선녀, 빛나는 해·달·별, 금빛 찬란한 동물 등 신비스러운 표상은 장차 태어날 아이가 신체적인 외모나 재능에 있어서 신비하고 비범한 능력을 지니게 됨을 의미한다고 본다.

태몽으로 아들딸을 구별할 수 있을까?

태몽으로 아들딸을 구분한다는 것은 절대적이지 않다. 더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태몽으로 ‘남성적이냐 여성적이냐’를 판별할 수는 있다. 예를 들어, 호랑이 태몽이 남아일 가능성은 높으나 반드시 아들인 것은 아니다. 호랑이도 암수가 있으니 이 경우 딸이라면 활달하고 남성적이며 괄괄한 성품의 아이가 될 것을 예지한다.

일반적으로 용이나 구렁이 등과 같이 몸집이 비교적 큰 사물이나 남성적 표상이 전개될 경우에 아들일 경우가 많고, 작고 귀여운 사물이나 예쁘고 화려한 표상이 보이는 경우 딸일 경우가 많다. 과일은 익거나 성숙되면 아들, 미성숙하면 딸인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빨간 고추나 알밤은 아들, 푸른 고추나 풋밤은 딸인 경우가 많다. 또한 잉어 한 마리 등 단수의 개념이 적용될 때는 아들, 연못 속의 잉어 떼처럼 여러 개가 있을 때는 딸인 경우가 많으나, 이 역시 절대적이지는 않다.

꿈에서 ○○를 보면(하면) 딸이다. 푸른색을 볼 때, 달을 보거나 품속에 들 때, 풋밤을 안을 때, 풋호박을 볼 때, 꽃뱀을 볼 때, 금을 볼 때, 난초 꽃이 피면 미인, 암탉을 보거나 과일을 따 먹을 때, 은수저와 오이를 받거나 먹을 때, 아들을 낳을 때, 뱀을 볼 때, 옥살이를 할 때, 감을 주울 때, 우물을 볼 때, 조개를 잡을 때, 숟가락과 젓가락을 가질 때

꿈에서 ○○를 보면(하면) 아들이다. 빨간색을 볼 때, 해가 보이거나 품속에 들 때, 익은 고추를 볼 때, 익은 밤을 안을 때, 익은 호박을 볼 때, 옥까마귀를 볼 때, 용이나 은을 볼 때, 호랑이는 장군감, 흑룡을 보면 옥동자, 가지를 먹을 때, 과일을 따서 치마폭에 감출 때, 과일을 볼 때, 난초가 뜰 앞에 필 때, 굵은 뱀을 볼 때, 문을 새로 지을 때는 귀공자, 칼을 볼 때, 부처나 도승을 볼 때, 알밤을 얻을 때, 용이 승천하면 벼슬을 할 아들, 타인에게 조문할 때, 금을 주울 때, 돌을 가지고 장난하기, 대추나 참외를 먹을 때, 하늘이 맑을 때, 아내가 남자 옷을 입을 때

Tip_ 유명인은 어떤 태몽을 꿨을까?

축구 선수 안정환 선수의 태몽은 잔디밭에서 성화대 속의 용이 날아오른 꿈이다. 안정환 선수의 어머니는 꿈에 해가 쨍쨍한 날에 넓디넓은 초록색 잔디밭을 걸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한참을 걷다가 뒤를 돌아보니 불길이 활활 타오르는 커다란 성화대가 보이더라는 것. 그때 불 속에 서 갑자기 용 한 마리가 꿈틀거리며 나타나 하늘로 솟구쳐 오르는 것을 보았다고 한다.
초록 잔디와 성화대의 배경 속에서 승천하는 용이 보이는 태몽은 안정환 선수가 잔디 구장이 잘 갖추어진 곳에서 뛰는 국가 대표나 프로 축구 선수로 이름을 날리는 것을 예지한 것으로 풀이된다.

파스퇴르 가정배달 서비스신청 / 모바일앱 서비스안내

육아회원 서비스

  • 예비엄마교실
  • 육아 회원선물
  • 출석부
  • 포인트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