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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맡기기 - 아기 돌보기, 재우기 아이 마음 이해하기! 우리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꼼꼼히 챙겨주세요.

아이 맡기기 전후엔 더 현명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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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아이를 보육시설에 보내거나 조부모 손에 맡기느라 진땀을 빼는 상황이 연출된다. 부모와 헤어지지 않으려는 아이의 눈물을 보는 것도 가슴 아픈 일. 어떻게 하면 아이와 행복하게 헤어지고 만날 수 있을까?

인사하는 장난감 가족아이 맡기기 전 준비 사항
아이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놓는다_ 아이의 성격이나 장단점, 생활 습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질병 유무, 주의해야 할 사항 등 아이에 대한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해둔다. 대리 양육자에게 이러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줄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에 입학한다면 2~3일 전이나 입학식 날 선생님에게 메모를 전달하면 선생님이 아이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준비물을 챙겨둔다_ 단체 생활을 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물품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어린이집은 입학 안내문에 준비물 목록이 나와 있으므로 거기에 맞춰 꼼꼼하게 챙긴다. 아이가 어리다면 기저귀, 젖병, 손수건, 여벌 옷 등은 필수용품. 딱 하루 사용분이 아니라 넉넉하게 보내서 돌발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만약 아이가 질병에 걸렸다면 약을 챙겨서 복용법과 함께 전달한다.

아이에게 미리 얘기해준다_ 아무런 말도 안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어린이집에 보내면 아이는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사전에 아이에게 앞으로 다른 사람이 돌봐준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어린이집에 가게 될 경우 그곳에 왜 가야 하는지, 가면 얼마나 즐겁고 재미있는지 등을 충분히 얘기해준다. 만약 아이가 낯선 환경에 대한 거부감이 크다면 시간이 날 때마다 어린이집 주변을 산책하거나 어린이집 마당이나 놀이터에서 놀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베이비시터가 봐준다면 그전에 미리 와서 여러 번 얼굴을 익히는 것이 좋으며, 할머니가 맡아줄 경우 자주 방문해 친밀감을 쌓아두는 것이 좋다.

Tip 아이의 건강을 미리 챙긴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맡긴다면 입학 전에 전염성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을 하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어린이집에 다니게 된 뒤 아픈 아이가 유난히 많은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스트레스를 받은 탓도 있지만 여러 아이와 접촉하면서 전염성 질병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은 호흡기 질환이 더 심해지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아이와 이렇게 헤어지세요!
기분 좋고 밝은 얼굴로 나간다_ 부모가 아이와 헤어지는 것을 불안해하면 아이도 불안해진다. 부모가 자신감 넘치고 밝은 얼굴이면 아이도 덜 두렵다. 그러므로 아이가 작별에 잘 대처하도록 해주자.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엄마 다녀올게. 해가 져서 어두워지면 돌아올 거야. 그동안 재미있게 잘 놀고 있어. 안녕~”이라고 웃으며 말하고 손을 흔든다. 이때 시간을 정해두기보다는 ‘네가 저녁밥 먹고 나면’이라거나 ‘TV에서 뽀로로 할 때’라는 식으로 사건과 연결시켜 약속하는 것이 좋다.

일어날 일을 미리 말해준다_ 아이가 어려서 이해를 못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아이가 어디에 갈 것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대략 말해주자. 그리고 부모의 일정도 말해주는 것이 좋다. 만약 어린이집에 맡긴다면 “오늘은 아침에 간식을 먹고 그림책을 본 뒤에 점심을 먹고 나면 낮잠을 잘 거야. 그리고 친구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겠지. 엄마는 그 시간 동안 회사에서 일하다가 ○○랑 같은 시간에 점심을 먹을 거야”라고 이야기해준다. 아이와 헤어지기 전에 잠깐이라도 이런 이야기를 나누면 당황하지 않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다.

아이의 얼굴을 보고 작별한다_ 아이가 잠을 자고 있거나 한눈파는 사이에 몰래 나가지 않는다. 부모 입장에서는 쉽게 헤어지는 것 같아도 아이는 계속 불안에 떨게 된다. 이런 행동은 아이로 하여금 부모를 믿지 못하게 하고 자신을 벌준다고 여기게 한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와 떨어지기 힘들더라도 반드시 얼굴을 보고 인사를 한 뒤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나갈 때는 여유로운 작별 의식을 한다_ 부모가 허둥지둥 준비를 하고 부랴부랴 나가면 아이는 불안 증세를 보이기 쉽다. 그러므로 나갈 때는 정해진 말과 행동을 이용해 짧지만 여유롭고 평화롭게 작별을 한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가 부모를 배웅하도록 10~15분 정도 시간을 갖고 작별 의식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 아이가 작별을 받아들이는 시간을 준다고 해서 너무 오래 끌면 아이는 불안해진다. “안녕” 하고 손을 흔들고 환하게 웃어준 다음 밖으로 나간다.

아이를 안아서 건네지 않는다_ 아이를 안은 상태로 다른 사람에게 잽싸게 건네주면 안 된다. 이런 경우 아이는 부모와 헤어지는 것을 매우 고통스럽게 느낀다. 아이를 안아서 건네지 말고 의자에 앉아 있거나 카시트에 앉아 있을 때,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관심을 끌 때 명랑하게 인사를 하고 헤어지는 것이 좋다.
 

나란히 서있는 장난감 가족

아이가 돌아온 후에는 이렇게 해줘요!
대리 양육자가 아무리 잘해줬다 하더라도 아이는 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온 신경을 곤두세우고 예민한 상태가 지속된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보다 그런 아이의 마음을 먼저 어루만져주는 것이 필요하다. 맡겼던 아이를 데리고 돌아왔을 때는 함께 있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짓눌리거나 떨어져 있던 시간을 보상하겠다는 식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특별한 재회 의식을 만든다_ 아이와 재회할 때는 언제나 똑같은 식으로 행동하고 말해보자. 똑같은 언어 표현이나 독특한 ‘환영의 악수’, 특별한 방법으로 포용을 해본다. 아이가 좋아하는 간식을 매일 가져가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하면 아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부모와 다시 만나는 시간을 기다린다.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_ 아이를 만나면 눈을 맞추고 “재미있게 잘 놀았니?”라며 먼저 편안하게 안아준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잘 때까지 순서를 정해서 행동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일정하게 유지되는 하루의 일과가 아이에게는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
만약 여러 집안일로 아이와 계속 시간을 보낼 수 없을 때는 “엄마가 설거지하고 세탁기 돌리면 할 일이 끝나거든. 그 뒤에 우리 뭘 할까?”라고 말해 아이에게 엄마의 사정을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엄마가 집안일을 하는 동안 아이는 근처에서 놀도록 하고 엄마가 일을 하는 중간 중간 아이의 얼굴을 보면서 눈을 맞춘다. 아이가 말을 걸거나 소리를 내는 등의 행동을 하면 아이와 눈을 맞추고 아이 말이 끝날 때까지 잘 들어주기만 해도 아이는 엄마의 애정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저녁 식사 후 씻고, 잠옷을 갈아입고 양치질을 하고 잠자리에 들어 엄마와 그림책을 읽는 식으로 잠자는 일정한 행동이나 의식을 통해 아이는 변함없는 안정감을 느끼며 유지할 수 있다.

낮 동안 있었던 일에 대해 물어본다_ 만약 어린이집에 맡겼을 경우 친구들과 함께 무엇을 했는지, 선생님과 관계는 어땠는지 등을 물어본다. 그리고 그런 사건들에 대해 아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를 들어본다. 아이가 불안해한다면 그 마음을 받아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이의 불안하고 속상한 마음을 부모가 이해하지만, 그럼에도 낮에는 부모가 회사에 간다거나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는 경험을 위해 어린이집에 가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이야기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엄마와 아빠는 자신을 많이 사랑한다는 점을 자주 말해주고, 조금씩 노력하자고 격려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스킨십을 할 수 있는 놀이를 한다_ 아이와 함께 여러 활동이나 놀이를 하며 아이를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상황에 맞는 상호작용을 해준다. 아이의 손이나 몸에 로션을 발라주고 서로 음식을 먹여주거나 무릎 위에 앉혀서 함께 그림책을 보는 등의 스킨십을 자주 하면 아이와의 애착 형성에 좋다. 이렇게 신체적 놀이를 이용한 접촉을 통한 상호작용을 하며 지지와 격려를 꾸준히 하면 아이는 자신감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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