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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이 자녀에게 미치는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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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和萬事成’이란 말이 있듯이 부부가 화목하지 못하면 가족 구성원 전체가 불행해진다. 자녀들은 두말할 나위 없다. 심지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생아들도 부모 사이에 흐르는 분위기를 예민하게 느낀다고 한다. 부모의 사이가 좋지 않은 경우 잘 먹지도 않고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여 성장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 모유를 먹는 아기의 경우는 엄마의 스트레스를 그대로 전달받기 때문에 더욱 민감하다.
다투는 남녀

부부싸움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엄마 아빠가 자주 싸우는 가정에서 자라나는 아이가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언제 다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으므로 늘 불안해하거나 다른 사람의 눈치를 살피는 버릇이 생기기도 한다. 특히 아기는 부모의 갈등이 자신 때문에 비롯된 것으로 착각하고 스스로를 자책하며 자신감을 잃고 위축된 심리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고 한다.

또한 작은 일에도 참지 못하고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며 주의가 산만하고, 폭력적인 행동을 보이기도 한다. 특히 부부 싸움을 하고 난 이후에 저조한 기분을 그대로 아기에게 퍼붓게 되므로 아기에 대한 태도에 일관성이 없어지는 것도 문제다. 아기들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부모의 태도로 익히는 것인데, 부모의 변덕스러운 기분에 맞추다 보면 가치관의 혼란을 겪게 된다. 만 3세 이전의 아기라도 잘잘못은 분명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것이 필요한데, 항상 부모가 싸움을 하느라 목소리를 높인다면 아기는 부모의 화내는 목소리에 무감각해지거나 막연한 두려움만을 느끼게 되어 자신의 가치관을 형성할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부부 갈등은 아기에게 적절한 교육을 시킬 기회도 놓치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부부간의 문제로 골머리를 앓느라 아기의 발달 과정을 눈여겨보고 제때 도움을 줘야 할 부분을 간과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다른 아기에 비해서 능력이 떨어지는 아기로 자라게 되는 것이다.


싸울 때 싸우더라도 이것만은 지켜라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_ 부부 싸움에는 이기고 지는 게 없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지만, 싸움을 하다 보면 마치 투견처럼 물고 늘어져서 이기려고 든다.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작한 대화가 결국은 ‘내가 옳다’는 걸 증명해야 직성이 풀린다. 부부 싸움도 결국은 ‘잘 살아보자’는 취지라는 점을 잊지 않는다.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는다_ 종종 하나의 문제로 다투다 보면 이것저것이 다 튀어나온다. 해묵은 감정이나 과거의 일을 다 끄집어내는 것은 매우 좋지 않은 대화법이다. 최소한 오늘 하루, 문제의 발달이 된 하나의 주제에 집중한다. 10년 전에 거짓말했던 기억까지 들추다 보면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게 된다.


인격적인 모욕은 금물이다_ 사람은 저마다 경위와 관계없이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있다. 주로 인격적인 모욕감을 느끼게 하거나 약점을 꼬집는 말이다. “무엇도 못하는 주제에…”와 같이 모욕적인 표현은 반드시 삼간다.


무대를 지켜라_ 싸우다가 홧김에 집을 나가거나 친정집으로 달려가는 것도 안 된다. 밖에서 싸움을 시작했다면 집에 들어가기 전에는 반드시 끝을 보고 화해한다. 싸움을 시작한 장소에서 벗어나 싸움을 이어가면 싸움에 ‘참여’하는 이도 늘어나고 싸움도 커진다.


‘타임아웃’을 활용하라_ 싸움은 감정을 상승시키기 때문에 이성을 잃기가 쉽다. 해서는 안 될 말, 해서는 안 될 행동이 튀어나오는 것도 바로 이때다. 지나치게 화가 나서 감정을 추스르기 어렵다면 ‘잠깐 생각 좀 하자’고 해서 여유를 두고 ‘왜 싸우게 되었는지’를 짚어본다.


관중을 두지 마라_ 때로는 말리는 사람이 필요하기도 하지만, 관중은 두지 않는 것이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좋다. 아울러 절대로 자녀를 앞에 두고 싸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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