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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검사 - 엄마의 건강이 바로 태아의 건강입니다. 건강한 출산을 임신부 건강을 꼭 챙겨주세요.

임신부터 빼 놓지 말아야 할 검사 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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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산후 검사는 엄마의 건강을 체크하고 건강한 아기를 갖기 위해 임신과 출산에서 반드시 필요하다. 임신 중에는 시기에 따라 엄마와 태아 모두 큰 변화가 있으므로 그때마다 다른 검사가 필요하다. 임신 초기, 중기, 후기와 산후에 받아야 하는 검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손등에 주사 맞고 있는 모습임신 초기 검사_ 임신 13주까지
처음 산부인과를 방문하면 소변검사로 임신 반응을 살펴보고 초음파검사를 시행해 임신낭의 정상적인 착상 유무와 태아 건강을 검사받는다. 이미 임신 전 검사를 받은 경우 중복 검사는 하지 않아도 된다. 산부인과를 처음 방문했다면 피검사로 빈혈, 혈액형, 소변검사, 소변배양검사, B형 간염 항원․항체 검사, 매독 검사, 풍진 항체 검사,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 검사를 받는다. 갑상선 질환의 과거력이나 질환이 의심되면 갑상선 기능 검사도 받는다. 이 시기에 받을 수 있는 태아기형 예측 검사는 초음파로 측정하는 태아목 투명대 두께 측정과 피검사를 통한 이중 지표(Dual Marker) 검사가 있다. 이 검사는 전문의와 상의해 검사 유무를 결정한다. 또 이 시기에 태아 염색체 검사를 필요로 하는 경우 융모막 융모 생검을 시행한다.

문진_ 임신 전 검사를 하지 않은 경우 앞서 말한 검사들을 이 시기에 받는다. 문진 또한 마찬가지다.
임신 반응 검사_ 소변검사를 통해 임신이 확실한지 확인한다.
초음파검사_ 초음파를 통해 정상 임신을 진단하고 포상기태, 자궁외임신 등 병적 임신을 조기에 발견하며 자궁과 난소의 이상을 진단한다.
매독 검사_ 임신부에게 매독균이 있을 때는 태아가 사망하거나 유산될 수 있다. 매독은 혈액검사로 감염 여부를 알 수 있는데, 임신 16주 이전인 초기에 발견해 페니실린을 쓰면 완치가 가능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요즘은 임신 초기에 대부분 치료하기 때문에 아기가 선천성 매독에 걸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소변 배양 검사_ 소변검사를 통해 무증상의 방광염, 신우염을 발견해 만성으로 진행하는 것을 방지하고 조기 진통, 신우염을 예방할 수 있다.
초음파검사(투명대)_ 10~13주에 하는 기형아 검사로, 정상 임신에 대한 진단과 태아의 성장 발육 정도, 심장박동을 볼 수 있는 검사다.
융모막 융모 검사_ 35세 이상의 고령 임신부나 기형아 검사 이상 등으로 염색체 진단이 필요한 경우 시행한다.

 

임신 중기 검사_ 임신 14~27주
기관 형성이 마무리되면 임신 15주에서 20주에 피검사로 태아 기형 검사를 받으며 주로 4중 지표 검사(Quad Test)를 받는다. 태아 염색체 이상이나 신경관결손이 의심되면 양수 검사를 받는데 이런 경우 전문의와 상의해 양수 검사에 따른 위험도 등을 잘 숙지해야 한다. 임신 20주경엔 정밀 초음파검사를 받는데 이도 중요한 기형 검사이며 염색체 이상에 의한 것이 아닌 외형적인 기형을 찾는 데는 4중 지표 검사보다 더 정확한 검사다. 임신 24주에서 28주경엔 임신성 당뇨 검사를 받고 보통 피검사로 50g 당부하 검사를 시행한다.

태아 기형 검사_ 태아의 심장 기형은 물론, 다른 기형 발견이 가장 용이한 때. 임신 15~18주면 엄마의 혈액으로 기형아 검사를 할 수 있다. 모든 기형이 발견되는 것은 아니지만 몽고증, 척추이분증, 무뇌증 등의 발견이 가능하다. 주로 트리플 검사와 쿼드 검사로 나뉜다. 트리플 검사는 임신 중기에 임신부의 혈액에서 알파페토프로테인, 총융모생식선자극호르몬, 비결합에스트리올을 검사하면 태아가 다운증후군, 에드워드증후군 혹은 신경관결손인지를 추정할 수 있는 검사다. 쿼드 검사는 트리플 검사에 인히빈A이합체의 검사를 추가해 다운증후군의 발견율을 80%까지 높인 검사다.
양수 검사_ 일반적으로 15~19주에 실시하지만 좀 더 빠른 13~14주에 실시할 수도 있다. 양수 진단은 아기를 둘러싸고 있는 양수를 소량 추출해 실시한다. 이 검사로 인해 아기가 유산될 확률은 0.5% 정도다.
정밀 초음파검사_ 태아의 성장 발육 정도, 크기, 태반의 위치, 모양을 진단할 수 있다. 또한 태아의 움직임, 심장박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임신성 당뇨 검사_ 임신 24~28주에 주로 한다. 50g의 포도당을 복용하고 1시간 후에 혈액을 측정하는 검사로,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부와 태아에게 합병증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받아야 한다.
 

임신 후기 검사_ 임신 28주~분만 전
임신 28주 이후 입체 초음파로 태아의 외형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정밀 초음파를 다시 시행한다. 이 검사들은 전문의와 상의 후 시행한다. 임신 30주 이후 태아의 위치를 확인하는 초음파검사를 받는데 이때 태아의 머리가 아래로 향하지 않은 경우에는 운동으로 위치 교정을 해야 한다. 조산이 의심되면 전자식 태아 감시 장치를 이용해 자궁 수축 유무를 확인하고, 질 분비물로 조산 예측 검사를 하거나 초음파로 자궁경부 길이를 측정한다. 임신중독증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소변검사로 단백 유무를 확인한다. 또한 양수 파수가 의심되면 나이트라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초음파검사_ 입체 초음파검사와 정밀 초음파검사를 시행한다. 입체 초음파는 선택 사항으로 아기의 외형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검사다. 정밀 초음파검사는 출산을 앞두고 태반 위치, 양수량, 태아 발육 등을 측정한다.
태동 검사_ 비자극 검사(NST)라고도 불리는 이 검사는 임신부의 배에 약 30분 정도 기기를 부착하고 태아가 놀 때 임신부가 버튼을 눌러 측정한다. 검사 내용은 아기 심장박동, 태동, 자궁 수축 3가지를 측정한다.
빈혈 검사_ 임신 말기에 임산부의 빈혈을 확인하고 그에 대한 조치를 취하기 위한 검사다.
자궁 진찰_ 골반이 태아를 충분히 분만할 수 있는 크기와 형태인지 태아의 위치는 어떠한지, 자궁 경부의 상태는 어떤지 보는 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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