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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주의사항 - 엄마의 건강이 바로 태아의 건강입니다. 건강한 출산을 임신부 건강을 꼭 챙겨주세요.

임신 중 다이어트, 무엇보다 태아의 건강이 우선
임신 중 다이어트, 무엇보다 태아의 건강이 우선좋아요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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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가 잘 먹어야 엄마와 태아가 모두 건강하다는 것은 누구나가 잘 알고 있는 기본 상식. 하지만 최근 출산 후 몸매를 생각하는 젊은 여성들은 임신 중에까지 체중 조절에 나서고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임신 중 다이어트에 대해 임신부의 건강은 물론 태아의 건강까지 위협하는 위험한 일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임신 중 다이어트 무엇이 문제일까? 임신 중 영양 섭취와 다이어트에 관해 알아본다.

체중계에 올라선 임산부임신 중에는 몸매보다 태아의 건강이 우선
임신 중이라는 것 자체가 어느 때보다 영양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특수한 상황이다. 의사들이 임신부들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권장하는 것이 ‘산모는 자신이 먹고 싶은 음식을, 먹고 싶은 양만큼 먹고 충분히 쉬어야 한다’는 것이다. 임신 중에는 엄마의 뱃속에서 아기의 모든 것이 만들어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식사를 일부러 거른다든지 한 가지 음식만 먹는다든지 하여 영양이 부족하게 되면 아기의 신체 발달은 물론 뇌의 발달까지 저해되기도 한다. 공급되는 영양의 균형이 맞아야 아기도 전반적으로 균형적인 성장을 할 수 있다. 임신이라는 것은 아기를 뱃속에서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과정이므로 아기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임신 중 다이어트는 절대 금해야 한다.

또한 적절한 영양 섭취가 이뤄지지 않으면 임신부의 몸이 지친 상태가 되어 출산시 분만 과정도 매우 힘들어진다. 그리고 임신 중에 영양이 결핍되면 이로 인해 빈혈이 생기기 쉬운데, 빈혈이 있는 임신부의 경우 분만시 출혈이 훨씬 많기 때문에 적절한 영양을 섭취해서 빈혈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한편 임신 중인 엄마가다이어트 등으로 영양 부족 상태가 되면 아기가 비만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교토대 의학연구과 연구팀은 먹이를 통상 섭취량의 70%로 줄여 먹인 엄마 쥐에게서 태어난 쥐에게 지방분이 많은 먹이를 주는 실험을 실시했다. 이와 동시에 먹이를 제한하지 않은 엄마 쥐에게서 태어난 쥐한테도 같은 양의 똑같은 고지방 먹이를 먹인 뒤 결과를 비교했다. 실험 결과 8주 후 저체중 쥐의 체지방이 30%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저체중 엄마 쥐에게서 태어난 쥐는 체중을 적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호르몬인 ‘렙틴’에 대한 감수성이 약해져 더 뚱뚱해지는 것이라고 연구팀은?설명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임신 중 엄마가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아기가 비만에 걸리기 쉽다는 주장을 사실로 입증한 것으로 임신 중에는 식사를 꼬박꼬박 잘 챙겨먹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해 준다.

특히 태아의 신경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인 임신 첫 3개월 중에 체중 줄이기 다이어트를 하거나 식사 관련 정신장애가 있었던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신경관 결함아를 출산할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기간에 단식을 한 경험이 있는 여성은 신경관 결함아 출산 위험이 무려 6배나 높았다고. 또한 임신 기간 중이나 임신 3개월 전에 이뇨제를 복용한 여성도 신경관 결함아 출산율이 높게 나타났다.

임신 중에 다이어트를 하는 임신부들은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다른 한편 아기에 대한 죄책감에?시달리기도 한다. 자신의 몸매를 위해 먹고 싶은 것이 있어도 참으면서 동시에 아기의 건강에 해가 되지는 않을까 하는 미안한 마음도 함께 가지게 되는데 이러한 스트레스로 인해 아기의 성장은 더욱더 저해될 수 있다고. 이렇듯 임신 중 다이어트는 뱃속의 아기에게 충분치 못한 영양분과 함께 스트레스라는 이중고(二重苦)를 함께 가져다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임신부가 균형 잡힌 식사를 하더라도 운동이나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경우 또한 아기의 성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가벼운 운동이라도 너무 오래하면 임신부의 몸에 무리가 오고 피로해지게 마련이며, 심한 경우에는 조산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렇듯 피곤할 정도의 움직임이나 운동은 아기에게 좋지 않은데, 이는 먹는 것을 제대로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혈액순환이 잘 되어야 영양분이 아기에게 제대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임신부가 운동을 하거나 서 있을 때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태아가 힘들어하므로 임신부는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틈틈이 누워서 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일하는 엄마들의 아기가 잘 크지 못하는 이유는 임신부가 하루 종일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것이 원인이므로 직장을 다니는 임신부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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