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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준비 - 분만 예정일을 앞두고 챙겨야 할 것 들이 많죠~ 꼭 가져가야 할 물품은 분만 준비 가방에 미리 챙겨 두세요.

[젠틀버스 행복레터 80편]태아의 뇌발달을 위해서 엄마, 아빠가 해야할 일들-두번째
[젠틀버스 행복레터 80편]태아의 뇌발달을 위해서 엄마, 아빠가 해야할 일들-두번째좋아요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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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칼럼은 재키장 선생님의 태아의 뇌발달에  관한  칼럼을 2회에 걸쳐서 소개합니다.

 

 참고로 재키 장 선생님을 살짝 소개 해드리면요

저와 함께 GB Korea 공동 대표이며,Jackie’s Medicology Institute 대표, Specialized Drama therapist for Brain Development,임산부 교육전문가,간호사,신경심리학자,세계 자궁생태학회 정회원 으로 활동 하고 계신답니다.
 
이제 ‘냄새맡기’ 이야기를 해 봅시다.
● 태아에게 있어 냄새맡기란 생명유지와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능력입니다.
태어나자마자 양수냄새와 흡사한 엄마의 땀냄새, 호흡냄새를 쫓아서 엄마 젖꼭지를 찾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엄마의 신체와 맨살 대 맨살로 접촉하는 행위는 아주 중요합니다.

르봐이예의 철학을 따른다면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바로 목욕을 시키는 것이 중요 하지 않습니다.

엄마와 아기가 맨살 대 맨살로 함께 하며, 촉각적으로, 후각적으로 안정을 취할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 여기서 잊어서는 안 될 중요한 점 또 한 가지!

이렇게 엄마 가슴에 맨살 대 맨살로 안겨져 있는 동안 아기의 체온이 유지된다는 것!

아기가 10개월간 단 한번도 온도의 변화를 겪은 점이 없다는 것을 감안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아기가 친숙한 환경을 다시 경험하며 안정을 찾은 후, 중력 적응을 위해 물에 들어가는 것이 더욱 바람직합니다.


이 때의 목표는 양수와 비슷한 환경에서 중력에 적응하는 것이지, 목욕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아기가 태어나자 마자 환경을 탐색하고 엄마라는 친숙한 환경을 통해,

자신의 뇌에 담겨져 있던 정보를 검색해 내어 그 정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겁니다.


● 태아에게 냄새의 기억이 얼마나 다양한가를 알아보는 실험도 있습니다.

야콥 슈타이너(Jacob Steiner)에 따르면

방금 태어난 아기에게 여러가지 냄새를 맡게 했을 때, 개인에 따라 아주다양한 선호도를 보인다고 합니다.

 

마늘이 냄새가 진하잖아요?

그래서, 마늘을 먹는 엄마의 아기들은 마늘 냄새를 선호하고,

마늘을 안 먹는 엄마의 아기들은 마늘 냄새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 말은 엄마가 먹는 음식의 냄새가 기준이건 아니건,

어쨌든 태아들은 각기 다양한 냄새의 선호도를 미리 발달시켜두고 있었다는 이야기이지요.

똑똑한 우리 태아들! 엄마가 먹는 것 하나 놓치지 않고 머리에 담아둔답니다!


이제 시각, 즉 보기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 미셀 오당 박사에 의하면, 아기들이 아무런 간섭도 받지 않으면,

신생아는 출생 후 자신이 조금 진정하고 나면, 엄마 아빠를 거의 한 시간 정도 조용히, 그리고 깊이 바라본 후 비로소 잠이
든다고 합니다.

 

왜 바라볼까요? 실험으로 증명할 수는 없지만, 저는 그리고 엄마들은 알 거라고 생각합니다.

“엄마, 아빠, 맞아요. 이게 저에요.” 하고 알려주는 것이겠지요. ^^


태아의 시각은 완벽하게 발달되어있지는 않지만 필요한 것을 적절하게 찾을 수 있는 정도로는 발달되어 나옵니다.

게다가 이 시각은 출생 이후는 급격하게 발달되어 일년만 지나도 망막의 사이즈는 어른과 동일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태어나자 마자 태아의 눈에 비치는 강한 빛은 상당히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궁 안에서는 그런 강력한 빛에 노출되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지요.


● 그런데, 빛이 문제가 되는 것은 시각때문만은 아닙니다.

강한 빛에 노출되어 동공의 사이즈가 변하면 연쇄적으로 심장박동과 호흡의 수가 변하게 됩니다.
긍정적일 때를 예로 들자면,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면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

부정적으로 말하자면,

자고 있을 때 누군가가 후레쉬를 눈에 확 비추면 놀라서 깨는 것에 비유할 수 있겠습니다.

이 때 심장은 마구 요동치며 호흡은 빨라지지요.


● 신생아의 생존에 아주 중요한 요소가 “호흡 조절 능력”이며 이를 조절하는 것이 신생아의 “뇌”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왜 출산 당시 불빛을 낮추어야 하는지에 대해 공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은 아기들을 만나는 그날을 위하여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세요^^


행복한 임산부의 젠틀버스 레터

cafe.naver.com/gentl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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