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파스퇴르 아이

메뉴 전체보기 열기

파스퇴르몰 파스퇴르 공식 유아용품 전문 쇼핑몰

전체메뉴 보기 닫기

육아

  • 월령별 성장정보
  • 아기건강
    • 신생아정보
    • 아기건강
    • 예방접종
    • 아기 성장 및 발달
    • 아기마사지
    • 아기에게 흔한질병
    • 아토피
  • 육아
    • 아기돌보기
    • 재우기
    • 아기마음읽기
    • 형제관계
    • 아기맡기기
    • 어린이집보내기
    • 장난감고르기
  • 부모가이드
    • 안전가이드
    • 성교육가이드
    • 육아가이드
    • 생활가이드
    • 부모가이드
    • 훈육가이드
  • 요리&이유식
    • 요리 레시피
    • 이유식정보
  • 돌잔치
  • 교육법
    • 연령별교육
    • 언어
    • 그림책
    • 예능
    • 수리/경제
    • 홈스쿨링
  • 라이프
    • 놀이법
    • 부부&가족
    • 리빙
    • 아가와외출
  • 학습놀이
    • 깨비키즈
    • 아리수
  • 부가서비스

아기에게 흔한질병 - 우리아이 건강을 위한 상식! 엄마, 아빠가 공부하고 하나하나 확인하세요.

겨울철 아이들 대표 질환, 백전백승하기
겨울철 아이들 대표 질환, 백전백승하기좋아요5
  • 현재 페이지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 인쇄
  • 이메일
  • 스크랩

건조하고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겨울철 질환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겨울철 질환에 노출되기 쉽고 또 치료 시기를 놓칠 경우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겨울철 대표 질환인 호흡기 질환과 피부 질환의 증상과 관리법을 자세히 정리했다.
 

슈퍼맨모습을 한 아이

본격적인 겨울 날씨에 접어들자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는 엄마들이 부쩍 늘었다. 특히 춥고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겨울철에는 천식, 비염, 기침, 기관지염 등의 호흡기 질환과 아토피피부염, 피부건조증 등 피부 질환이 기승을 부린다. 2가지 질환이 겹쳐서 오면 그 괴로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어떤 병이든 치료보다는 예방이 우선인 것처럼 겨울철 질환 역시 면역력을 키워 질병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우리 아이 올겨울 질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예방 관리법을 알아보자.

호흡기 질환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겨울은 추위와 싸워야 하는 동시에 각종 질병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힘겨운 시간이다. 특히 병에 대한 저항력이 약한 아이들은 겨우내 감기를 달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취약하다. 콧물, 코막힘, 발열 등의 일반적인 감기 증상만 앓고 병이 호전된다면 그나마 다행. 호흡기 질환은 치료 시기가 늦어질 경우 중이염, 비염, 폐렴, 천식 등 무서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위험도 있어 아이의 상태를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 미래아이 소아청소년과 정혜영 원장은 호흡기 질환에 대해 “호흡기 질환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만큼 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질환을 줄이기 위해서는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곳은 피하고 집에 와서는 손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하며 평소 규칙적인 운동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라며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식, 비염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
천식, 비염은 아토피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성 질환이다. 건조한 공기로 인해 감기 외에도 코의 점막, 목 부위에 천식, 비염 등의 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겨울에는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오염된 공기로 인해 빠른 시간 안에 전염되기 쉽다. 천식과 비염은 코와 코 안의 점막, 목, 기관지 등에 염증이 생기며 증상이 감기와 비슷하지만 호흡기 질환이므로 그대로 둘 경우 만성질환이 될 수 있다. 빠른 시일 내에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 치료하는 것이 좋다.

코푸는 아이


비염은 재채기로 시작해 콧물이 흐르는 증상이 있는가 하면 콧물 없이도 코가 뒤로 넘어가는 소리가 들리면서 코막힘이 심한 비염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비염은 일반 감기 증상과는 달리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콧물이 오래 지속된다. 일반적인 코감기는 일주일이면 회복기에 접어드는데 알레르기성 비염은 약을 먹어도 단기간에 쉽게 좋아지지 않는 특징이 있다.

비염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을 경우 누렇고 끈적이는 코가 목 뒤로 넘어가면서 축농증이나 심각한 천식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전문적인 치료를 받도록 한다.

천식은 기침이 주 증상인 호흡기 질환으로 호흡이 거칠고 숨을 들이쉴 때마다 색색 소리가 나는 천명음 증상이 동반된다. 특히 몸을 움직인 후에 심해지는 기침, 휘몰아치듯 심하게 하는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만성 기침

만성 기침은 열이 나거나 콧물이 나는 등의 일반적인 감기 증상은 없이 기침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것이 주요 증상이다. 천식에 걸렸을 때 나오는 기침과 증상이 비슷하지만 기관지 등 호흡기에 염증이 있어 기침이 계속되는 것으로 염증을 치료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다. 특히 아이마다 기침을 하는 시간대가 다른데 수시로 계속하는 경우, 새벽 기침이 심해지는 경우, 밤 기침이 심해지는 경우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찬 바람이 불면 기관지가 더욱 건조해지면서 기관지에 손상을 입어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계속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기관지의 건조증을 빠른 시간 내에 조절해주는 것이 근본적인 치료법이다.
 

폐렴, 기관지염

폐렴과 기관지염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코, 목 등의 상부 호흡기계에 나타나는 증상뿐 아니라 기관지와 폐 등의 하부 호흡기 부분에 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호흡기 발달이 미숙한 아이들에게는 일반적인 감기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며 그르렁그르렁하는 기침 소리를 동반한다. 특히 폐렴은 발열, 식욕 저하, 축 늘어져 잘 놀지 않는 등 전신적인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많다. 


날씨가 춥다고 실내에만 있기보다는 잠깐씩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햇볕을 쬐면서 가벼운 운동을 하면 비타민 D 생성을 촉진시켜 면역력 형성에 도움이 된다.

아이가 잘 때 이불을 차버리는 등 잘 덥지 않고 잔다면 잠든 후 땀 상태를 확인해보고 얇은 옷 하나를 더 입혀주는 것도 수면 중 걸릴 수 있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피부 질환

건조한 겨울철 날씨는 호흡기 질환 외에도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피부 질환을 일으킨다. 쌀쌀한 날씨 때문에 피부의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피부 보호 작용을 하는 피지 분비가 줄어 피부 보호막 형성에 지장을 준다. 건조한 공기로 인해 수분이 증발되면 수분을 유지해주는 각질층의 피부가 건조해지고 원활한 혈액순환을 막아 피부의 방어력과 복구 능력을 떨어뜨린다.
 

열을 재는 아이

아토피피부염

아토피피부염은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이들에게 흔히 볼 수 있으며 가려움증, 피부가 붉어지는 증상, 오돌토돌한 형태의 트러블이 생긴다. 특히 아이들의 뺨, 팔과 다리 접히는 부위 등에 많이 생긴다.

피부가 건조하면 상태가 더욱 악화되므로 청결하게 씻은 후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고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를 항상 촉촉한 상태로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관리에도 증상이 심하다면 전문가와 상의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아토피피부염은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데 신경 써야 한다. 임시적인 증상 경감 치료보다 근본적인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으로 긁다보면 자극을 받아 악화되곤 한다.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이에게 트러블이 생긴 경우, 스테로이드제 연고를 바르기 전 아이의 상태를 먼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스테로이드제 연고는 잘만 사용하면 빠른 시간 안에 피부염을 치료하는 효능을 볼 수 있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피부 전용 제품만으로도 조절이 되는 경우가 꽤 많은데 아토피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토피피부염은 보습만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 아니라 피부에 난 상처와 가려움을 완화시키기 위해 피부 진정 작용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의 건조를 막기 위해서는 실내 환경도 개선되어야 한다. 실내 온도는 너무 덥지 않게 20∼22℃로 서늘하게 하고, 습도는 40∼60%를 유지한다. 목욕은 청결을 위해 매일 하는 것이 좋고 대신 보습제는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끼면 수시로 발라준다. 보습은 수분이 빠져나가기 전인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발라주고 샤워를 하기보다 미지근한 물에 통 목욕을 한다.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경우에는 애완동물은 물론이고, 곰팡이가 서식할 수 있으므로 식물을 키우는 것도 삼가야 한다.


피부건조증

피부가 건조해지는 증상은 특히 열이 많은 아이에게 자주 나타난다. 열이 많으면 몸 안이 건조해지기 쉬운데 외부 환경이 건조해지면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아이에 따라 입술이 갈라지거나 손발, 다리 등에서 건조증의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 피부가 건조한 것을 가장 먼저 나타내는 것은 참기 힘든 가려움증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표피를 통해 자극 물질을 더 많이 흡수한다. 이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지고 자연히 가려움증이 나타나 피부를 긁는 것이다. 이때 2차 감염에 걸리지 않도록 손톱을 청결히 해주고 짧게 잘라주도록 한다.

피부건조증은 피부의 습기가 외부로 빼앗겨 건조해지면서 생기는 것이므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의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또 실내를 너무 덥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건조한 공기를 방지하기 위한 가습, 예민한 피부를 완화하기 위한 보습은 겨울철 생활 관리의 핵심이다.




   Tip 겨울철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 1. 일광욕을 즐기자_ 추운 겨울 멀리했던 바깥출입을 이제는 즐겨보자. 면역력을 생성하는 비타민 D는 대부분 햇볕을 받아 합성한다. 하루 20분씩 햇볕을 쬐어본다.
  • 2. 규칙적인 운동_ 튼튼하게 뛰어노는 등 신선한 공기를 마시면서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운동을 지나치게 하면 오히려 면역 활동을 억제할 수 있으니 주의.
  • 3. 잠을 잘 잔다_ 잠을 잘 못 자면 성장 발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잠을 푹 자는 아이만이 몸도 튼튼하게, 마음도 튼튼하게 자랄 수 있다.
  • 4. 제철 식품과 규칙적인 식사_ 몸에 좋은 음식을 골라 먹자.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인스턴트식품, 가공식품 섭취는 줄이고 면역력을 높이는 된장, 김치 등의 발효식품과 제철 음식을 즐겨 먹는다.
  • 5. 환기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_ 하루에 2번 이상 창문을 활짝 열고 환기를 시켜준다. 집 안의 탁한 공기와 집 밖의 신선한 공기를 환기를 통해 교환한다.

 

좋아요
5
  • 현재 페이지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트위터로 공유하기
  • 현재 페이지 미투데이로 공유하기
  • 인쇄
  • 이메일
  • 스크랩
이전글 땀띠, 계절도 가리지 않는 불청객
다음글 부모 뿔나게 하는 지긋지긋한 우리 아이 고뿔

0 /500 bytes

등록
선택
처음페이지로 이동 이전 10페이지로 이동 1페이지-현재 위치 다음 10페이지로 이동 마지막페이지로 이동

파스퇴르 가정배달 서비스신청 / 모바일앱 서비스안내

육아회원 서비스

  • 예비엄마교실
  • 육아 회원선물
  • 포인트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