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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왜 공룡에 열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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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인형을 안고있는 여자아이

힘세고 멋진 공룡을 닮고 싶어요

아이들은 왜 공룡에 열광할까? 어떻게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 등 발음조차 힘든 공룡 이름을 척척 외우는 걸까? 지구 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여전히 그 어떤 동물보다 흥미진진한 대상이 된 공룡. 아이들을 사로잡는 공룡의 매력 탐구!

어른들은 고작해야 티라노사우루스 정도밖에 모르지만, 아이들에게 공룡 이름을 물어보면 적어도 7~10 종류는 기본으로 읊어댄다. 트리케라톱스, 프로토케라톱스, 힙실로포돈, 켄트로사우루스, 알로사우루스, 이구아노돈…. 혀가 제대로 안 돌아가는데도 공룡 이름만큼은 줄줄 꿰는 아이들. 공룡을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엄청나게 키가 커요” “미끄럼틀을 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손톱, 발톱, 뿔이 크고 날카로워서 멋져요” “힘이 세요” 등의 대답이 돌아온다. 공룡의 매력은 무엇이며,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아이들은 왜 공룡에 관심을 갖는가?
리처드 오웬이 1839년에 쓴 <영국의 화석 파충류에 대한 보고서>에서 ‘공룡’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이후 공룡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많은 나라에서 공룡은 하나의 문화 현상이 되었고, 이야기․만화․애니메이션․영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특히 아이들은 거의 예외 없이 공룡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공룡을 좋아할까?
한국공룡연구센터 허민 소장은 “많은 학자가 이에 대해 연구해왔지만 확실한 이유는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공룡은 크기와 생김새, 현재는 사라지고 없지만 한때 지구의 지배자였다는 점에서 경외심과 신비로움이 느껴지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사람은 일반적으로 최고의 것, 즉 가장 긴 것, 가장 무거운 것, 가장 큰 것, 가장 사나운 것 등에 큰 관심을 보이기 때문이죠. 또 공룡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먼 과거에는 실제로 존재했으며, 아직도 궁금증을 자아내는 많은 신비로움을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특히 어린아이들의 눈으로 보면 공룡의 어마어마한 크기는 충분히 매혹당할 이유가 된다. 게다가 공룡은 생김새가 아주 다양하고 기이해서 괴물 같은 이미지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장난감일 수 있다. 공룡은 이미 멸종돼버려서 실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며 상상력을 자극하는 대상이 된다. 일반적인 동물과 달리 공룡은 다양한 특징을 가진 수많은 종류가 있기 때문에 한 공룡을 알고 나면 또 다른 공룡이 튀어나와 끊임없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땅 위에 사는 공룡은 물론 하늘을 나는 익룡, 바다에 사는 수장룡, 어룡 등 종류도 다양하다. 머리는 작은데 목과 꼬리가 긴 용각류, 무시무시한 이빨이 있는 육식 공룡, 코뿔소처럼 생기거나 꼬리뼈가 특징이거나 갑옷을 입은 모습 등 모양새도 다양하다. 이런 공룡의 다양한 매력으로 인해 아이들은 공룡에 점점 더 빠져드는 것이다.


공룡 나라에서 상상력을 키우는 아이들
선진국에서는 이미 150년 전부터 자연사박물관이나 공룡박물관을 지어왔다. 이는 박물관 속에서 과거를 보고 미래를 예견함과 동시에 창조적이고 능동적인 미래 과학자를 키우기 위함이다. 허민 소장은 “아이들은 박물관이나 화석지 현장에서 공룡의 뼈나 화석을 만나며 공룡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과학 전반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거대한 공룡들이 갑자기 사라진 이유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며 자연과 과학 현상에 대해 탐구하는 자세를 가지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공룡은 흥미로운 탐구의 대상이며 상상의 세계로 인도하는 좋은 친구다. 자신보다 훨씬 강한 힘을 가진 살아 움직이는 존재인 공룡에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투영시키기도 한다. 아빠 공룡, 엄마 공룡, 아기 공룡이 등장하는 그림책이나 만화를 보면서 아이는 부모와 자신을 대입하며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것이다. 아이들은 공룡을 통해 대리 만족을 느끼기도 한다. 스스로 약한 존재임을 아는 아이들은 자신보다 훨씬 힘이 센 공룡을 동경해 공룡의 캐릭터에 자신을 이입시켜 강한 힘을 얻고 적을 물리치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공룡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아이, 괜찮을까?
공룡은 실제 지구 상에 존재했다는 것이 과학적인 사실로 입증이 된 생물 중에서 신화나 SF 소재에 등장할 법한 신비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또 1990년대 이후로 영화, 다큐멘터리, 책, 게임, 만화, 모형, 장난감 등의 문화적 콘텐츠로 자주 등장하며 전 세계 아이들이 공룡에 더욱 열광하게 됐다. 공룡은 초등학교에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교육용 도구이며, 아이들의 창조력을 키워주는 대상이자 과학적 호기심의 발로로 종종 활용되므로 아이들이 공룡에 집착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특히 공간지각 능력(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난 아이들이 공룡에 깊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이는 같은 초식 공룡이라 해도 생김새는 조금씩 다른데, 놀랍게도 이런 아이들은 그 차이점을 구별해내며 그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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